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얼마 타지도 않는 세컨차, 월납부로 주행거리만큼만 내는 캐롯 퍼마일 자동차보험 알아보기

자동차지식

by 와이피카 2025. 8. 22. 18:00

본문

1년 단위로 갱신되는 자동차보험은 회사·담보 구성에 따라 보험료 차이가 큽니다. 

 

등급과 특약에 따라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대까지 발생할 수 있죠.

 

금액이 작다면 큰 부담이 아니지만, 연납으로 한 번에 목돈이 나가면 체감 부담이 커집니다.

그래서 실제 주행한 만큼만 내는 캐롯퍼마일(탄 만큼) 자동차보험을 사용해보려고 합니다.

생활 패턴상 주행거리가 짧거나 세컨카를 보유한 분이라면 체감 절감효과가 큽니다.

 

캐롯퍼마일 자동차보험 장점

  • 기본료 + (주행거리 × km단가)라서 적게 타면 적게 내기 때문에 저주행·세컨드카에 유리.
  • 월 정산(또는 연납 후 정산)으로 한 번에 큰 목돈 부담이 없음
  • 앱에서 월 주행거리·예상 정산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음
  • 계절/출장/휴차 등 주행이 들쑥날쑥해도 합리적(0km 달엔 기본료만).
  • 대인/대물/자손(또는 자동차상해)·긴급출동 등 보장 구조는 일반 자동차보험과 동일, 결제 방식만 다름.
  • 메인카(고정형) + 세컨드카(퍼마일) 조합으로 총보험료 절감 가능.

 

캐롯플러그 장착하기

퍼마일 가입 시에는 일주일 안에 차량 시거잭에 플러그를 꽂아 주행거리 자동 측정을 합니다.

캐롯 퍼마일 자동차보험에서 사용하는 SOS 기능 버튼과 USB 포트가 있는 캐롯 플러그를 손에 들고 있는 모습옆에서 본 캐롯 플러그 기기, 차량 시거잭에 꽂아 사용할 수 있는 구조

 

녹색불이 들어오면 정상 동작이며, 일부 기기는 SOS 버튼·충돌 감지 등 부가기능도 제공합니다. SOS기능은 누르면 제 위치가 자동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상시 장착을 권장하고, 위치·주행 데이터 이용 동의 범위를 약관/앱에서 꼭 확인해보세요. 장착 누락이나 전원 문제는 정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차량 시거잭에 꽂혀 녹색 불빛이 켜진 캐롯 플러그, SOS 버튼과 USB 포트가 보이는 모습

 

 

주행거리만큼 내는 자동차보험 비교

 

[실험실] [단독] 캐롯손보 '퍼마일' VS 하나손보 ‘커넥트’, 탄만큼 내는 車보험료 대결…승자는?

[스마트에프엔=신수정 기자] 탄 만큼 보험료를 내는 ‘주행거리’ 전용 자동차보험 중, 캐롯손해보험의 ‘퍼마일 자동차보험(이하 퍼마일)’이 하나손해보험의 ‘커넥트마

www.smartfn.co.kr

 

관련글 더보기